
- 전승엽 참가자
청각학을 전공하면서, 학과 사람들 사이에서 오티콘 챌린지는 늘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공모전으로 얘기되곤 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닿아 참여하게 되었고, 이렇게 주한덴마크대사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준비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다듬고, 자료를 찾고, 중간에 방향을 바꾸는 일도 많아 쉽지 않은 순간이 있었지만, 그 시간 속에서 난청을 겪는 분들이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는지 진심으로 고민하며 직접 조사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으로만 알던 내용을 현실 속 문제로 마주하게 되면서, 앞으로 전공을 이어가는 데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난청이 단순히 청력 손실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적 부담, 사회적 인식, 보장 제도의 한계 등 복합적인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런 배움 덕분에 전공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고, 앞으로 공부를 이어가며 청각학 분야에서 제 역할을 찾아 나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 윤종웅 참가자
남에게 평가받는 노력의 가치보다 객관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중요한 경쟁을 좋아해왔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정확히 해당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기업에서 주관하는 공모전 형식의 챌린지는 저의 흥미를 돋우는 하나의 장치였으며, 대학생의 방학은 가치 있는 시간이고 이를 오티콘 챌린지에 투자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이렇게 나 뿐만 아닌 많은 대학생들에게 귀감을 주고 도전을 추구하는 가치있고 건설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팀원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노력 대비 아쉬운 결과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결과는 항상 다음이라는 것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는 동안 오티콘 챌린지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스스로가 발전해야 하는 부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기에 다시 도전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티콘 챌린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 공부해야 할 학문에 대해서도 더 깊고 넓게 알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티콘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보청기 브랜드 중 하나이며, 디만트 그룹 역시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하는 현실에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 확인한 그림은 스스로를 설레게 했고, 앞으로 저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내 대학생 시기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티콘 챌린지의 마무리를 주한덴마크대사상을 수상하며 마무리햇습니다. 저희 팀은 챌린지 참가 시점부터 유독 긴 팀 이름으로 이슈가 되었는데 저희는 저희 팀 이름을 모두가 기억하길 원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저희 팀 이름이 수상자 명단에도 올랐는데, 이는 성공적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오티콘 챌린지에 다시 참가하게 되는 그 날이 온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와 신박한 주제, 그리고 더 길고 특이한 팀 이름을 가지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오티콘 챌린지에 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가해서 미래의 저희 팀과 경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승엽 참가자
청각학을 전공하면서, 학과 사람들 사이에서 오티콘 챌린지는 늘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공모전으로 얘기되곤 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닿아 참여하게 되었고, 이렇게 주한덴마크대사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준비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다듬고, 자료를 찾고, 중간에 방향을 바꾸는 일도 많아 쉽지 않은 순간이 있었지만, 그 시간 속에서 난청을 겪는 분들이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는지 진심으로 고민하며 직접 조사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으로만 알던 내용을 현실 속 문제로 마주하게 되면서, 앞으로 전공을 이어가는 데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난청이 단순히 청력 손실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적 부담, 사회적 인식, 보장 제도의 한계 등 복합적인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런 배움 덕분에 전공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고, 앞으로 공부를 이어가며 청각학 분야에서 제 역할을 찾아 나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 윤종웅 참가자
남에게 평가받는 노력의 가치보다 객관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중요한 경쟁을 좋아해왔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정확히 해당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기업에서 주관하는 공모전 형식의 챌린지는 저의 흥미를 돋우는 하나의 장치였으며, 대학생의 방학은 가치 있는 시간이고 이를 오티콘 챌린지에 투자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이렇게 나 뿐만 아닌 많은 대학생들에게 귀감을 주고 도전을 추구하는 가치있고 건설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팀원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노력 대비 아쉬운 결과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결과는 항상 다음이라는 것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는 동안 오티콘 챌린지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스스로가 발전해야 하는 부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기에 다시 도전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티콘 챌린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 공부해야 할 학문에 대해서도 더 깊고 넓게 알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티콘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보청기 브랜드 중 하나이며, 디만트 그룹 역시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하는 현실에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 확인한 그림은 스스로를 설레게 했고, 앞으로 저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오티콘 챌린지는 내 대학생 시기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티콘 챌린지의 마무리를 주한덴마크대사상을 수상하며 마무리햇습니다. 저희 팀은 챌린지 참가 시점부터 유독 긴 팀 이름으로 이슈가 되었는데 저희는 저희 팀 이름을 모두가 기억하길 원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저희 팀 이름이 수상자 명단에도 올랐는데, 이는 성공적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오티콘 챌린지에 다시 참가하게 되는 그 날이 온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와 신박한 주제, 그리고 더 길고 특이한 팀 이름을 가지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오티콘 챌린지에 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가해서 미래의 저희 팀과 경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