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운, 정가은 참가자
먼저 브레인히어링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희 솔루션은 AI를 기반으로 한 STD와 NTM을 혼합한 솔루션입니다.
APD라는 청각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실제적으로 교실 환경에서 이러한 솔루션으로 어떻게 감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APD라는 용어가 저희에게도 처음에는 생소한 부분이었습니다. 오티콘챌린지에서 제안해 주신 사전과제 동영상을 만들면서 잘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웠던 경험들도 있었는데, 보청기 영역이 특화된 부분이 있었어서 AI를 적용해서 어느정도까지 기술이 올라왔는지를 잘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 부분을 잘 알아야 차별화된 포인트를 잘 짚어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부분들도 마찬가지로 오티콘 챌린지에서 멘토링을 통해 해결을 했었던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공모전이라고 하면 경쟁에 치우쳐 있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티콘 챌린지는 경쟁을 넘어 실제 사회적 약자들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해결해 볼 수 있는 사고를 기를 수 있었던 것이 의미 깊게 남았던 것 같습니다.
- 김영운, 정가은 참가자
먼저 브레인히어링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희 솔루션은 AI를 기반으로 한 STD와 NTM을 혼합한 솔루션입니다.
APD라는 청각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실제적으로 교실 환경에서 이러한 솔루션으로 어떻게 감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APD라는 용어가 저희에게도 처음에는 생소한 부분이었습니다. 오티콘챌린지에서 제안해 주신 사전과제 동영상을 만들면서 잘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웠던 경험들도 있었는데, 보청기 영역이 특화된 부분이 있었어서 AI를 적용해서 어느정도까지 기술이 올라왔는지를 잘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 부분을 잘 알아야 차별화된 포인트를 잘 짚어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부분들도 마찬가지로 오티콘 챌린지에서 멘토링을 통해 해결을 했었던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공모전이라고 하면 경쟁에 치우쳐 있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티콘 챌린지는 경쟁을 넘어 실제 사회적 약자들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해결해 볼 수 있는 사고를 기를 수 있었던 것이 의미 깊게 남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