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defi***
오티콘 챌린지를 기말고사가 끝난 후 준비를 하기 시작하여 솔직히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주제에 맞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시간도 꽤 걸렸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조사하는 것도 생각 보다 어려웠습니다. ‘감정에 따른 초분절적 변화’라는 주제 였지만 이미 일반화에서 상용화까지 되어 있는 상태라서 신기술이라는 것에 접목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깊이 들어갈수록 더욱 어려워져서 1차 ppt제출 당시 내용이 2차 발표 때 보다 훨씬 부실한 내용으로 제출하게 되었고 다행이 1차에 통과가 되어 디멘트 멘토단 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내용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도 주제가 어려워 고생을 하였고 2차 피드백 당시 ‘주제를 조금만 바꿔보면 쉽게 할 수 있을거다’ 라고 해주셔서 주제를 바꿔 진행을 하게 되었고 수월하게 ppt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까지 수정에 수정을 하긴 했지만 이전의 주제보단 원활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 전날 새벽까지 대본을 연습하고 수정하고 발표 당일이 되었을 때 저 자신은 긴장을 안하고 있다고 느꼈는데 발표 당시 그게 아니였다고 느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실수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더듬고 중요한 부분을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등 발표가 끝난 뒤 팀원이 알려주어 실수한 것에 대해 알게 될 정도로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발표를 마친 후 질문을 받는 시간에도 심사위원분들의 질문이 나오지 않아 당황하였습니다. 저희의 주제와 발표가 그렇게 못했었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수상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팀원을 통해 수상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의아함 때문인지 기뻐하기 보단 왜? 라는 질문이 먼저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수상 당일 한 팀 씩 발표를 하기 시작할 때 3등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2등 까지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만약 발표 때 실수를 하지 않고 잘 마무리 했다면 등수의 결과가 달려졌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게 되었고 만약 내년 오티콘 챌린지를 준비하게 된다면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오티콘을 준비하며 논문을 많이 찾아보며 청각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고 발표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들으며 표현하는 방법을 또한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어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챌린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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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 챌린지를 기말고사가 끝난 후 준비를 하기 시작하여 솔직히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주제에 맞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시간도 꽤 걸렸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조사하는 것도 생각 보다 어려웠습니다. ‘감정에 따른 초분절적 변화’라는 주제 였지만 이미 일반화에서 상용화까지 되어 있는 상태라서 신기술이라는 것에 접목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깊이 들어갈수록 더욱 어려워져서 1차 ppt제출 당시 내용이 2차 발표 때 보다 훨씬 부실한 내용으로 제출하게 되었고 다행이 1차에 통과가 되어 디멘트 멘토단 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내용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도 주제가 어려워 고생을 하였고 2차 피드백 당시 ‘주제를 조금만 바꿔보면 쉽게 할 수 있을거다’ 라고 해주셔서 주제를 바꿔 진행을 하게 되었고 수월하게 ppt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까지 수정에 수정을 하긴 했지만 이전의 주제보단 원활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 전날 새벽까지 대본을 연습하고 수정하고 발표 당일이 되었을 때 저 자신은 긴장을 안하고 있다고 느꼈는데 발표 당시 그게 아니였다고 느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실수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더듬고 중요한 부분을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등 발표가 끝난 뒤 팀원이 알려주어 실수한 것에 대해 알게 될 정도로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발표를 마친 후 질문을 받는 시간에도 심사위원분들의 질문이 나오지 않아 당황하였습니다. 저희의 주제와 발표가 그렇게 못했었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수상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팀원을 통해 수상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의아함 때문인지 기뻐하기 보단 왜? 라는 질문이 먼저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수상 당일 한 팀 씩 발표를 하기 시작할 때 3등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2등 까지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만약 발표 때 실수를 하지 않고 잘 마무리 했다면 등수의 결과가 달려졌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게 되었고 만약 내년 오티콘 챌린지를 준비하게 된다면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오티콘을 준비하며 논문을 많이 찾아보며 청각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고 발표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들으며 표현하는 방법을 또한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어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챌린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